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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노동 소득을 넘어 자본 소득을 디자인하는 소득설계소입니다! ✍️
오늘도 12시간의 치열한 교대 근무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. 현장의 소음과 열기 속에서도 제 마음이 평온할 수 있는 이유는, 제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묵묵히 일하며 파이프라인을 채워주는 자산들이 있기 때문입니다.
1. 나의 든든한 파트너, 삼성전자와 하이닉스
최근 코스피 7,000 돌파라는 역사적인 장세 속에서 제 포트폴리오의 중심인 삼성전자 34주는 여전히 견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- 삼성전자: 하루 만에 +12%가 넘는 급등을 보여주기도 했지만, 저는 일희일비하지 않습니다. 목표 수량인 100주를 채워 4억 원의 가치를 만드는 그날까지 매달 1~2주씩 꾸준히 모아갈 계획입니다.
- SK하이닉스: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HBM의 성장성을 믿고 꾸준히 관심을 두고 지켜보고 있습니다.
2. 소득설계소의 철학: "이해할 수 없는 곳엔 투자하지 않는다"
주변에서 들려오는 테마주 소식에 흔들릴 때마다 저는 워렌 버핏의 말을 되새깁니다. "내가 이해할 수 없는 사업을 하는 회사 주식은 사지 않는다"는 원칙이죠. 제가 매일 사용하는 가전과 스마트폰을 만들고, 전 세계 AI 데이터센터의 핵심인 메모리를 만드는 삼성전자는 제가 가장 잘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업입니다.
3. 더 굵은 파이프라인을 위한 설계
월급의 노동 소득을 자산으로 전환하는 설계는 멈추지 않습니다.
- ISA 계좌: 비과세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해 미국 S&P500 ETF 적립을 시작할 예정입니다.
- 연금저축: 연 600만 원 납입으로 세액공제 혜택을 챙기며 노후를 위한 장기 파이프라인을 다지고 있습니다.
📍 오늘의 투자 복기
- 잘한 점: 고된 업무 후에도 나태해지지 않고 투자 원칙을 점검하며 기록을 남긴 것.
- 느낀 점: 금액보다 중요한 것은 습관입니다. 소액으로 시작해 시장을 경험하며 저만의 파이프라인을 만들어가는 이 과정이 참 소중합니다.
노동의 현장에서 자본의 주인으로 거듭나는 그날까지, 소득설계소의 기록은 계속됩니다. 함께 파이프라인을 설계하는 동료 투자자 여러분,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! 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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